어제(2018. 10. 9.일) 축령산 산행을 기분좋게 했습니다.

그런데 축령산 정상에 꽂혀있는 태극기를 보는 순간! 아연실색을 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반쪽이 난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는데…외국사람들이 보면

어쩌나 창피한 생각마져 들었습니다.

산  정상에 있는 태극기다보니 빨리 노후화 되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나라를 상징하는

태극긴데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