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4일 저녁17시경 수목원을 방문하면서
입장마감시간이 17시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출입구에서 입장불가함을 안내하었으나 차량회차로 인한시간 지연되었음을 직원분에게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한체 급하게 걸려온 전화통화에 몰두하며 매표소로 왔답니다.
직원분은 통화를 끝낼때까지 동행하며 기다렸다가 시간경과로 입장불가함을 안내해주셨습니다.
순간 당황스러움에 언어의 온도가 높아졌는데 곧바로 서로가 훈훈한 사과도 주고받았답니다.
퇴근시간이 임박하였음에도 근무규칙을 철저하게 지킨 그날의 근무자 직원이셨던(조정*님)분을 칭찬해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