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커다란 개들이 무리지어 다니네요.

관리소에 전화하니 첨 들어온 민원이라는데…. 길가던 직원 말로는 계속해서 고라니 잡아 먹을려고

들어 온다는데… 그래서 몇마리 포획도 했다는데…..

마치 모르는 것처럼 이야기 하시는게 영 그시기 하네요.

개들이 돌아다니면 빨리 포획을 한다던지… 고라니나 그런 들개들이 못들어오게 관리를 더 잘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직원들이 그런 들개가 공원 내부에 있다는걸 몰랐다는건 직무유기 아닐까 합니다.

사고가 나야 조치할려고 그러시나요?

날 물리면 사람도 많이 찾을거고 취식도 많이 할텐데 걱정입니다.
개들의 이동 범위가 처음 보일때는 탐방로 없는 가쪽에서 다니던데… 나올때쯤은 그의 공원 가운데를 돌아 다니던데요. 발자국도 많고…

빠릴 조치하셔서 불미스런 사고가 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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