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0년 9월 17일에 우리 부부가 가평 “경기도잣향기 푸른숲” 에 다녀 와서, 김연홍 산림 치유 지도사님과, 장신면 지도사님의 친절하신 안내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문 티켓팅 과정부터 친절하고 상냥함에 기분이 좋았는데 도움을 요청 하기도 전에 힐링센터 까지 동행해 주시며 이것 저것 잘 설명해 주시고, 힐링 센터에서는 건강 체크도 해 주시고,  또 제 아내 손가락에 난 작은 상처에 정성껏 약도 발라 주시고 반창고까지 붙여 주셨습니다.

코로나 19 로 인해 우울했던 기분이 그야말로 두분 덕에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분 들이야 말로 수동이 아닌 능동적인 자세로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주시는 분들 이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좋은 장소를 만들기 위해 애써 주신 “경기도잣향기푸른숲” 관계자 분들과 특히 김연홍, 장신면 두 지도사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