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정기적으로 잣향기 푸른숲을 찾는 사람으로 이런 좋은 곳이 가까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게 여깁니다.

여러번 다니다 보니 매번 느끼는 아쉬움이라 건의해 봅니다. 노약자를 입구에 내리고 주차하고 오는 동안 기다리는 경우, 또 산책후 입구에서 만날 시간 정해놓고 일행을 기다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잠깐이라도 앉을 공간이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했어요.

안에는 벤치가 여러 곳에 다양하게 많아서 참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입구에도 있었으면 요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