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애용하는 사람으로서 토일요일에는 예약이 힘들어 평일에 가려고 하는데 휴양림 데크이용에 문제가 많습니다.
인터넷세상에 예약제 참 좋습니다. 그러나 항상 인터넷 상으로 보면 빈 자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에 가보면 반은 빈자리라는 것 입니다. 지난 겨울에 예약하고갔을때 400번대 자리가 만석이었는데 가보니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오후에 예약하고 안오는 빈 자리는 선착순이라고 하는데, 빈자리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데 가서 기다릴수도 없고, 또한 빈자리가 나더라도 2박할 경우 한 자리에 있을 수도 없습니다.
직원들은 관리하기가 쉽겠지만,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것 더울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모레를 보더라도 만원입니다. 가보면 많은 자리가 비어있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예약을 하지말고, 예약 반, 선착순 반으로 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