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향기 수목원에 방문했는데, 주말 기분 좋게 힐링하고 집에 돌아갈려고 차를 봤는데 주차장 경계석이 높아서 제 차량의 앞 범퍼 밑에 긁혀 있었습니다. 새 차량이였서 더욱~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당시 주차할 때 직원이 안내했고, 주차 선에 정확히 넣었는데 경계석 앞범퍼까지 가는 상태이고(준대형) , 경계석이 높아서 차 범퍼에 긁힌거 같습니다(산책 후 집에 갈때 확인).

수목원에서는 보험사쪽에 연결해 줬지만 보상해준다지만 운전자 과실도 있다고 하여 수리비 절반만 보상가능하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네요. 무슨 과실인지? 정확히 주차장 선에 넣기 전에 내려서 경계석 높이(당연히 차량에 닿으면 안됩니다)가 앞범퍼에 닿을지 까지 보고 주차해라는 것인거 같은데? 주차할때 직원이 안내도 했는데, 참 운전자 기분이 나쁘네요.

물향기 수목원 잘 꾸며져 있고, 소나무 향도 좋아서 더 가고 싶었으나, 이런 일 겪고 두번 다시 가기 싫네요!

수목원 방문하시는 분은 주차할때, 경계석 닿을 수 있으니깐 내려서 보시길 바랍니다.

운전자 과실이라고 하니깐요! 정말 말이 안 나오네요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